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펼치고 싶었다. 그림이나..소설이나 여러가지..나만의 생각이 담긴 곳이라고 할수 있다.
by 캡틴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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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 산소

이쁜 여자 = 다이아 몬드

이세상 사람들은
다이아 몬드같이 반짝
거리는 돌에게 엄청난
가치를 두면서 소중하게
여기거나 다들 원합니다.

하지만 다이아 몬드 없이도
사람들은 살수 있습니다.


정작 없으면 살수 없는
공기속 산소는 사람들이 큰
가치를 두지 못하고 있듯이..하지만
그것을 잃고나면
그 소중함을 알게되기도 합니다.

이세상 어떤 못생긴 여자도..
어느 한 남자에게는
산소같이 소중한 존재여서

그녀없이 살수 없다고
고백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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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이글루스
[짧은단편] 오래된 연인에게 일어 날수 있는 일 2 (미완성)
어떤 영화같이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다.
그들의 러브스토리는 마치 흥미진지한
어드벤처급 영화 같아서 그들을 모두들 부러워했다.

그연인은 젊었고 용기있었으며
어려운 환경을 서로 같이 이겨내면서
닥쳐오는 두려움을 사랑의 설레임으로 묻어버리고
정열적으로 사랑에 빠져버렸다.

그렇게 이루워진 그들에 사랑앞에
두려움이란 없었다.
그들은 서로를 자랑스럽게 여겼고
그들을 보는 다른 이들도 정열적이고 도전적인
사랑에 감동하며 칭찬하였다.

그렇게 그들의 사랑이 이루어져 평화로운
날이 찾아왔다. 그들의 사랑을 방해할자 없고,
그들의 앞에는 두려운 모험도 찾아오지않았다.


그들앞에 여지없이 평화롭고 행복한 나날만이
기다리고있었다.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누리며 사랑하던 그들은
어느날 부터 자신의 마음속에 사랑이 식어간다는
것을 느꼈다.
그들을 방해할 것도 위협할 것도 없는
좋은 환경에

그 젊은 이들의 불타던 사랑은 식어 부서질
하얀 잿더미처럼 굳어가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고민에 빠질수 밖에 없었다.

"왜 그렇게 운명적인 만남이라 확신했던
그녀가 지금은...이렇게 평범하게 느껴지는걸까?"


"왜 그의 완벽한 성격과 멋진 카리스마가
지금은 너무 틀에 박혀 있는 사람같을까?"





그렇게 서로에 대한 식은 감정을 어김없이 들어
내던 그들은 결국 주위의 사람들에게 물어봤다.

주위의 사람들은 행복에 겨워하는 소리라고들
말하고

그저 운명이 상대가 아니겠지라고 가볍해 넘겨
버렸다.

심리학 교수에게 상담을 요청했더니 두려운마음과
설레는 마음이 혼돈되어 그런것이였을 확률을 말해주며
알수없는 어려운 말로 사랑할때 생기는 호르몬 분비와
두려울때 생기는 호르몬 분비가 같다는 말을해주며

결국 착각이였다고 판정했다.


변호사에게 상담을 요청했더니 그는 어려운 상황에
서로에게 준 피해 보상과 이혼시 필요한 재산분배
얘기만을 해주었다.



그들은 대답을 찾지 못하고
서로에 대한 감정만 더 악하되어 결국


남자가 먼저 말을 꺼내었다.



헤어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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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요? ㅎㅎ
by 캡틴J | 2006/04/04 22:50 | 내소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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